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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송기우 에디터] 취업이 연계되는 전문학교는 수시, 정시 외 전형으로 지원이 가능해 이중 등록, 중복 지원의 위험성이 없고 내신,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 한국IT전문학교 정보보안학과는 수능 전, 잠재능력평가와 면접을 통해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학교 관계자는 "인서울에 위치한 한아전 정보보안학과는 4년제 학사학위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보안학과에서는 졸업생들에게 취업을 지원하고 정보보안산업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수도권과 지방에 거주하는 고3수험생들이 인서울에 위치한 4년제 학교에서 학업을 진행하기 위해 지원하고 있다. 고3수험생,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4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아전 정보보안학과는 자격증 연계 수업을 실시하고 실무형 인재 양성을 적극 지도하고 있다. 보안 전문가를 육성하고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젝트 실습 추구로 글로벌 수준 융합형 인재로 학생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중이다. 아울러, 데이터 분석 및 처리 기술 기반 융합을 통해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식의 접근법을 습득할 수 있도록 정보보안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현재 컴퓨터공학과, 인공지능학과 등에서 2024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인서울에서 학업을 희망하는 지방 거주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