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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시험장 모습(기사내용과 무관).연합뉴스 |
[에너지경제신문 안효건 기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새벽 한 수험생 남학생이 아파트에서 투신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대 A군은 16일 오전 1시 50분께 경기도 화성시 한 아파트 4층에서 투신했다.
A군은 허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다.
A군은 평소 수능 시험 부담감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가족 진술 등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g3to8@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