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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응원. 사진제공=구리시 |
[구리=에너지경제신문 강근주 기자] 올해 구리시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응시한 학생은 총 2937명으로 16일 구리여자고등학교 등 관내 6개 학교 시험장에서 수능시험이 일제히 치러졌다.
이날 새벽 백경현 구리시장을 비롯해 구리시청 관계부서 공무원 20여 명,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리지구협의회 회원 10여명은 구리여고 정문 앞에서 수능시험 수험생을 격려,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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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응원. 사진제공=구리시 |
또한 구리시모범운전자회 회원 60여명, 교통봉사대 회원 30여명과 함께 시험장 앞 차량운행과 교통상황을 점검했으며, 직원 출근시간 조정 등 안전하고 원활한 수능시험 진행을 위해 만전을 다했다.
백경현 시장은 "수험생과 학부모 여러분께서 열심히 준비해온 만큼 그동안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기원한다"며 "수험생의 빛나는 미래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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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격려-응원. 사진제공=구리시 |
한편 구리시는 효과적인 대학입시 준비를 위해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대학입시전략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부사항은 구리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kkjoo0912@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