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에너지+] 전립선비대증, 약물치료로 안되면 '홀렙수술'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1.26 16:45

■ 힘없고 가늘고 급한 소변 '남성 질환'



전조증세 2~3개 겹치면 비뇨 진료 바람직

초기증상엔 아미노산 유린타민 약물 치료

전립선 제거 홀렙수술 보편화…재발 적어

감기 약물복용 신중…일부 배뇨장애 초래

박효순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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