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3명·상무 1명 승진
조만간 조직개편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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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고유상(왼쪽부터), 백상현, 양철보 부사장, 이상민 상무 |
1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 따르면, 11월 30일 2024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부사장 3명, 상무 1명 등 총 4명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에 승진한 고유상 부사장은 1969년생으로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삼성바이오에피스 전략팀장 등을 지냈다.
백상현 부사장은 1965년생으로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삼성바이오에피스 QE팀장 등을 역임했으며, 양철보 부사장은 1965년생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에서 근무하고 삼성바이오에피스 ESG사무국장 등을 지냈다.
이상민 상무는 1975년생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 MS1그룹장 경력을 쌓아왔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전문성을 갖춘 우수 리더들을 승진시켜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조만간 조직개편을 통해 보직 인사를 확정할 예정이다.
kch0054@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