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통+사돈' 영입 오뚜기, 수출·가족경영 일석이조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2.03 17:15

김경호 전 LG전자 부사장 선임, 해외사업부도 재편



해외 B2B사업 강화로 '내수기업' 꼬리표 탈피 주력진라면 수출 비중 10%…경쟁사 30~60%대와 대조



"소통·신뢰로 안정적인 가족경영 구축 시너지 기대"

조하니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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