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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주최 측에 따르면 해당 행사는 사회적협동조합인 사람과세상 및 경기도사회적경제기업종합상사, 경기도사회적경제원, 경기도사회적기업협의회, 경기도협동조합협의회, 경기자활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 및 주관한다.
이날 오전 식전 행사에서는 2023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참여한 6개 창업팀의 IR 피칭대회가 열리며, 오후 2시부터 본 행사가 시작된다.
본 행사 1부에서는 ‘지속가능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환경 조성을 위한 발전 세미나(부제: 경기도 사회적경제 4대 비전을 바라보다)’가 진행되고, 본 행사 2부는 기념식과 시상이 이어질 예정이다.
‘경기도 사회적경제 네트워킹 데이’는 2015년부터 사람과세상 주관으로 코로나 시기를 제외하고 매년 개최되었다. 사회적경제 조직의 작은 소통의 장으로 시작했던 행사가서로 화합과 연대를 이룰 수 있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면서 그 규모와 성격이 조금씩 성장했다. 현재는 사람과세상 뿐 아니라 경기도내 소재한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함께하는 형태로 진화하였으며, 특히 올해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함께 하게 되어 민관 거버넌스를 구축해가는 첫 걸음이라는 데에 그 의미가 있다는 것이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사람과세상 주태규 이사장은 “경기도 사회적경제 조직의 구성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유의미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