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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홀덤 토너먼트는 대한홀덤협회가 주최·주관하고 WHL과 와홀덤이 후원하는 대회로 2억 1400만 원의 상금을 두고 레이스를 펼친다.
이번 대회는 16일 메인 이벤트 데이1, 싱글 데이 NLH, 17일 딥스택, 메인이벤트 데이2와 파이널이 열리며 참가자들에게 스타팅 스택 6만~15만을 제공하고 경기 시간은 각 레벨당 25~40분으로 총 36레벨까지 진행된다.
세틀라이트 전을 개최하는 강남 밀리네어 홀덤은, 와홀덤 토너먼트 대회에 참여할 수 있는 티켓을 7일부터 12일까지 토너먼트 경기의 결과를 바탕으로 시상하기로 했다.
세틀라이트전을 기획한 밀리어네어 홀덤 조경진 대표는 홀덤의 문화 인식과 올바른 저변 확대를 마인드 스포츠 홀덤을 위해 일선에서 뛰고 있다.
사)대한홀덤협회는 정부 관계자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건전한 홀덤문화를 정착시키고 미국 및 유럽 등 선진 홀덤 문화가 제대로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국내 외 단체들과의 MOU 등을 추진중에 있으며, 방송사업자를 통한 생중계 등으로 대회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여 홀덤이 가지고 있는 카드문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불식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후원사로 참여한 와홀덤은 마인드 스포츠 홀덤 토너먼트 대회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IT전문 회사이다. 와홀덤의 지은혜 대표는 “전국 회원 매장수가 700군데를 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와홀덤 링크’가 구글 플레이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수가 2만 명을 돌파하는 등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