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보안전공 김현서·김다은 재학생 2명 입상
그림인증 '패스아트', 피싱·스미싱 예방기술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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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KISIA(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정보보호 해커톤 입상자들 모습. 사진=덕성여자대학교 |
수상 내역은 재학생 김현서(20학번)씨 최우수상, 김다은(21학번)씨 우수상이다.
사이버보안 전공 김현서씨가 속한 팀은 사용자가 그린 그림으로 본인인증을 할 수 있는 서비스 ‘패스아트’를 개발해 최우수상을, 김다은씨의 팀은 위치 및 행동기반의 보이스피싱·스미싱 예방 서비스 ‘개발바닥’으로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해커톤에는 S-개발자(최정예 보안SW 개발자)와 AI(인공지능)보안(악성코드· 네트워크· 개인정보) 참여 교육생으로 구성된 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사이버보안 전공 백남균 교수는 "덕성여대 사이버보안 전공은 AI 기반 보안 취약성 분석, 양자암호 기술 개발 및 산업보안 등 사이버보안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