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첫 리얼리티 '배지전쟁' 오픈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3.12.0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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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모든 가능성의 아이돌' 트리플에스(tripleS)의 특별한 리얼리티가 찾아온다.

7일 모드하우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theK(원더케이)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리얼리티 프로그램 'Strong Girl:배지전쟁'(이하 '배지전쟁')의 첫 에피소드가 베일을 벗는다.

'배지전쟁'은 S1 윤서연부터 S16 마유까지, 트리플에스 열여섯 멤버들이 총출동하는 특별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각 멤버들은 스카우트 대원이 되어 '배지'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무대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트리플에스의 톡톡 튀는 예능감과 다양한 조합의 케미는 물론, '배지전쟁'의 다양한 게임을 통한 치열한 두뇌 싸움, 그리고 폭소를 부르는 몸싸움까지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트리플에스는 모드하우스가 선보인 신개념 걸그룹이다. 지난해 팬들이 직접 탄생시킨 디멘션(DIMENSION) Acid Angel from Asia의 'ACCESS'를 선보이며 가요계에 첫발을 뗐던 트리플에스는 +(KR)ystal Eyes의 'AESTHETIC'에 이어 10인조 미니앨범 'ASSEMBLE'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트리플에스의 발걸음은 멈추지 않았다. 올 하반기엔 LOVElution의 미니앨범 'ↀ'와 EVOLution의 미니앨범 '⟡'을 연이어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첫 미국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특히 트리플에스는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된 '2023 MAMA AWARDS'에서 여자 신인상(BEST NEW FEMALE ARTIST) 부문 수상의 쾌거를 거두는 등 괄목할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배지전쟁은1theK(원더케이)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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