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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텔레콤 CI |
[에너지경제신문 강현창 기자]세종텔레콤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5G 주파수 경매 참가를 포기한다는 소식에 최근 상승분을 모두 반납했다.
세종텔레콤은 26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전날보다 23.59% 떨어진 69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세종텔레콤은 서울 송파구 IT벤처타워에서 열린 5세대 이동통신(5G) 28㎓ 주파수 대역 경매에서 중도 포기를 선언했다.
5G 주파수는 낙찰가격이 1000억원대로 예상되는 이벤트다. 세종텔레콤의 중도 하차로 5G 주파수 경매는 스테이지엑스와 마이모바일 두 법인 간의 2파전으로 좁혀졌다.
khc@ek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