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타이거즈, 목소리 천사 초아와 함께 하다

에너지경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2.02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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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타이거즈와 AOA 출신 초아가 강릉에서 만났다.


초아는 목소리 천사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가창력 있고 아름다운 목소리로 큰 팬덤을 갖은 여성 가수이다. 데뷔 이후 꾸준한 음악활동과 방송출연 등으로 잘 알려진 가운데 프로페셔널한 이미지와 연습벌레로 인기가 높다.


초아는 음악 연습의 중요성 만큼이나 땀 흘려 올림픽을 준비했을 어린 청소년 선수들이 이런 국제적인 대회를 통해 계속 성장하고 나아가 해당 분야에서 큰 뜻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응원의 마을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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