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화학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4145억원·영업손실 162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5% 하락했다. 영업손실은 171.0% 악화됐다. 당기순손실은 191억원으로 같은 기간 360.0% 불어났다.
율촌화학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가동률 저하 및 매출원가 상승의 영향"이라며 “기계장치 매각에 따른 처분손실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율촌화학은 연결 기준 지난해 매출 4145억원·영업손실 162억원을 기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9.5% 하락했다. 영업손실은 171.0% 악화됐다. 당기순손실은 191억원으로 같은 기간 360.0% 불어났다.
율촌화학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가동률 저하 및 매출원가 상승의 영향"이라며 “기계장치 매각에 따른 처분손실도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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