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86명 등 총 1275명 학위 받아
▲상명대학교 서울캠퍼스 학위수여식 모습
상명대학교(총장 홍성태) 서울캠퍼스는 20일 상명대 문화예술관 계당홀에서 '2023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홍성태 상명대 총장을 비롯해 김미경 서울캠퍼스 교학부총장, 권기환 기획부총장, 이정현 총동문회장 등 관계자와 졸업생, 가족 등 1500여명이 참석했으며 △학사 983명 △석사 172명 △박사 86명 △학점은행제 학위취득자 34명 등 총 1275명이 학위를 받았다.
홍성태 총장은 “우리 학생들이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외부환경 속에서 위협은 무엇인지, 기회는 무엇인지를 항상 고민하는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며 “그러면서도 하나의 인격체로서 가장 중심이 되는 휴머니즘의 정신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상명대 천안캠퍼스 학위수여식은 같은 날 오후 2시에 천안캠퍼스 계당관에서 개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