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일과 15일 예선…오는 22일 최종 결선
실시간 증권방송 통해 시청·투표 참여 가능
투표 참여 고객 해외주식 쿠폰 1만원권 추첨
KB증권은 대학생 연합 주식경제동아리 '위닝펀드'와 함께 해외주식 투자 아이디어 경연대회 '월드클래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KB증권 프라임 클럽 스쿼드(Prime Club Squad) 주관으로 진행된다. MZ세대를 대표하는 대학생들의 해외주식 투자에 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프라임 클럽 구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경연대회는 KB증권 프라임 클럽 실시간 증권방송을 통해 생중계되며 프라임 클럽 회원이라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대학생 연합 주식경제동아리 '위닝펀드' 소속 대학생 1명과 프라임 CP(콘텐츠 프로바이더) 1명이 한 팀으로 구성돼 경연에 참가한다. 1차 예선은 오는 8일 오후 4시, 2차 예선은 오는 15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각 예선에서 우승한 두 팀이 오는 22일 오후 2시에 최종 결선을 치른다.
1차, 2차 예선과 최종 결선의 우승팀은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는 프라임 클럽 회원들의 실시간 투표에 의해 결정된다. 투표 참여 고객 중 총 400명을 선정해 해외주식 쿠폰 1만원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민재기 프라임 클럽 스쿼드 리더는 “단순 경연을 넘어 대학생 참가자들의 평소 갈고 닦은 투자 아이디어가 실제 주식을 매매하는 일반고객들에게 평가받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와 동시에 대학생들의 참신한 투자 아이디어를 통해 프라임 클럽 구독자들에게 투자 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는 뜻 깊은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우성 디지털사업총괄본부장은 “대학생들의 참신한 투자 아이디어가 PRIME CLUB 고객들에게 해외주식에 관심을 갖는 새로운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대회에 참가한 대학생들도 프라임 CP에게 한 수 배울 수 있는 계기를 갖게 됨으로써 미래의 금융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첫걸음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