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실라, 글로우 럭스 세럼 쿠션 출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3.2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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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스킨케어 브랜드 엘렌실라가 '글로우 럭스 세럼 쿠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글로우 럭스 세럼 쿠션은 광채 오일과 피그먼트로 빛을 반사하여 화사하고 고급스러운 광채 피부를 표현해준다. 또, 초경량 필름 포밍 시스템으로 밀착력을 극대화하고, 묻어남이 없는 롱 래스팅 밀착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공기같이 가볍고 부드러운 제형이 얇게 밀착되어 에어리 초밀착 커버를 선사한다. 또한 식물성 뮤신 성분인 오크라 열매, 몰로키아 잎, 파슬리를 배합하여 원료사와 공동 개발한 엘렌실라만의 특허 성분 Ultra MoistP3가 건조한 피부에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시간이 지나도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결로 관리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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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실라 관계자는 "200만개 판매를 기록한 스테디셀러 블랙 쿠션에 이어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스킨케어 명가 엘렌실라의 노하우를 담아 광채 피부를 표현하면서도 피부 건강을 지켜주는 제품"이라며 "건조한 겨울철에도 피부를 건강하게 케어해 줄 것"이라고 밝혔다.

엘렌실라 글로우 럭스 세럼 쿠션은 쿨톤, 웜톤 어떤 피부에도 화사하게 표현되는 상아빛 컬러인 21호 라이트 베이지로 출시됐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엘렌실라 공식몰 또는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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