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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한길케이앤디의 ‘한길타워’ 근린생활시설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병점역 초역세권에 입지한 한길타워는 지하5층~지상16층의 주상복합 건물로 지상3층부터 16층까지는 오피스텔, 지상1층과 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계획되어 2025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오피스텔 280실은 이미 분양이 완료된 상태이다.
병점역에 생기는 GTX-C노선 연장의 경우 북쪽으로는 동두천까지 남쪽으로는 화성(병점역), 오산, 평택을 지나 천안, 아산까지 연장하는 계획이다.
병점역에서 서울 강남까지 지하철로 기존 1시간 이상 소요되는 거리를 GTX-C 이용시 20분대로 대폭 단축된다. 개통은 본선 개통연도인 2028년을 목표로 추진된다.
또한 동탄역과 병점역을 잇는 동탄 트램이 2027년 개통될 예정이라고 분양 관계자는 전했다.
한길타워는 우리부동산문화정책연구소(WECL)의 ‘매입원가보증서’를 적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