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네스 ‘스톤베이 소비뇽 블랑’, 해산물 레스토랑 ‘더형제’서 디너파티 진행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4.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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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와인 수입 전문 업체 ‘에르네스’는 ‘더형제’ 강남점에서 ‘스톤베이 소비뇽 블랑’ 프라이빗 디너 파티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더형제’ 강남점은 프리미엄 해산물 메뉴를 주력하는 레스토랑이다. 다양한 주류 메뉴 가운데서도 해산물과의 환상의 페어링으로 입소문들 타고 있는 ‘스톤베이 소비뇽 블랑’이 단연 주류 메뉴 중 베스트셀러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스톤베이 수입사 에르네스는 ‘더형제’ 강남점에서 3월 27일 더형제 X 스톤베이 소비뇽 블랑 프라이빗 디너 파티를 개최했다. 유명 인플루언서 등 30명이 모여 소규모로 진행된 이번 프라이빗 디너 파티에서는 스톤베이 소비뇽블랑, 피노 누아와 함께 다양한 해산물 요리를 페어링해 선보였다.

또한 최고급 식재료 캐비아, 트러플 등을 수입하는 ‘비밀이야 부티크’에서 최고급 캐비아를 협찬해 행사에 매력을 더해 주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인플루언서들은 럭키드로우, SNS 리뷰 이벤트 등 다양한 컨탠츠와 함께 스톤베이의 매력을 한껏 즐겼다.

한편 '벌컥벌컥 마셔도 맛있는’ 와인으로 알려진 스톤베이 소비뇽 블랑은 깔끔한 산미와 뒷맛이 특징이다. 계속 마시고 싶어지는 매력적인 와인으로 유명하며, 미식 유투버 ‘비밀이야’가 1일 1병 마신다고 고백해 입소문을 탄 와인이다.

‘비밀이야’는 “해산물, 특히 회와 완벽한 페어링을 보여주고, 어떤 잔에 따라 벌컥벌컥 마셔도 맛있는 와인”이라며 유튜브에서도 수차례 직접 언급했다. 스톤베이 피노누아의 경우 어떤 음식과도 페어링하기 좋아 일명 ‘와린이’들도 편하게 마실 수 있어 고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와인이다.

스톤베이를 소개한 에르네스는 한국 와인 업계의 역사를 함께 한 인물들이 모여 2016년에 설립한 와인 수입회사로 뉴질랜드, 호주와 같은 신대륙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구대륙에서 생산된 데일리&프리미엄 와인을 선별하여 국내 유명 5성급 호텔과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온트레이드와 오프트레이드 채널에 유통하고 있다.

에르네스 관계자는 “더형제 강남점에서 개최한 이번 행사에서 많은 분들이 스톤베이의 매력을 극찬해 주셔서 좋은 분위기로 행사를 성료할 수 있었다”며 “2분기에 출시될 스톤베이 신상품 레드 블랜드 와인 출시를 위해 다양한 협업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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