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 출시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4.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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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디라이프에서 '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는 믹서, 블랜더, 가열, 보온 기능까지 탑재되어 두유, 이유식, 일반죽, 주스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

'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게 800ml의 대용량이며 원터치 기능으로 간편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8겹 칼날이 식재료를 영양소 파괴 없이 멀티 분쇄할 수 있고 위생과 사용성을 생각해 2중 내열 유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척에 용이하도록 자동 세척 기능까지 탑재되어 있다.

업체 관계자는 “우리 가족이 사용한다는 마음으로 용량, 기능, 위생 등 기존 두유 제조기의 불편함을 줄이려 신경 써서 개발 했다”며 “현재 밀크인플레이션 현상으로 인해 유제품 가격이 오르면서 집에서 직접 두유를 만들어 먹는 소비자들이 증가했다면서 디라이프 마스터셰프 두유제조기가 손쉽게 두유를 만들어 먹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제품 출시와 함께 아이들에게 위생적이고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만들어 주고 싶은 가정을 비롯해 아침마다 식사를 거르고 출근하는 직장인이나 학생들, 웰빙을 선호하는 노년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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