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여지유
에픽하이 타블로가 글로벌 시장을 공략했다.
지난달 29일, 타블로는 중국 첫 싱글 '1000 YEARS(千年)'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은 중국의 유명 랩퍼 'J.SHEON'이 참여하여 발매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특히 같은 날 공개된 '1000 YEARS'의 뮤직비디오는 높은 퀄리티의 영상과 배우들의 좋은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약 400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뮤직비디오의 반응이 뜨거운만큼 자연스레 출연한 배우들에게도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여주인공은 리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인 여지유와 한하영으로, 두 배우 모두 2023년에 활동을 시작한 신인배우이다.
여지유는 지난 2023년, 걸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의 'Bad News'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여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다수의 단편 영화를 촬영하며 배우로써의 발자취를 남기고 있다.
▲리더스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한하영
한하영은 큰 키와 독보적인 분위기로 '시그니엘 부산', '나아나나 브랜드 룩북' 등 다양한 광고 촬영을 이어가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리더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흡입력 있는 연기와 매력 있는 외모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여지유와 한하영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