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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11일 양일간 새벽 3시부터 워시엔조이 셀프빨래방 전시장인 ‘런드리파크 문정아이파크점’에서 펼쳐진 이번 이벤트에는 새벽 시간임에도 무려 약 500명 이상의 축구 찐팬들이 몰려들어 아스널 vs 바이에른 뮌헨과 PSG vs 바르셀로나 경기를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늦은 새벽 시간에 펼쳐지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집에서 혼자 관람하는 것이 아니라, 축구 찐팬들이 다함께 모여 즐길 수는 없을까?’라는 하이네켄의 고민이 이번 ‘런드로매치’를 탄생시켰다. 24시간 문을 열고 반겨주는 장소를 물색한 끝에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24시 빨래방 브랜드인 '워시엔조이'와 손을 잡고, 특별한 뷰잉 이벤트를 개최하게 된 것이다. 새벽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하이네켄의 기획의도에 공감한 약 500명 이상의 축구 찐팬들이 몰려들어 시원한 하이네켄 맥주를 즐기며 소리 높여 뜨겁게 응원하는 잊지못할 경험을 나눴다.
하이네켄은 이번 ‘런드로매치’를 위해 24시 빨래방을 하이네켄하면 떠오르는 아이코닉한 그린 컬러의 24시 세탁 스타디움으로 생동감있게 대변신 시켰다.특히 바닥에 잔디를 깔아 실제 축구장에 온 것 같은 생생함을 그대로 전달했다.그리고 하이네켄 맥주 시음이 진행되어 뜨거운 응원 열기와 시원한 맥주의 완벽한 조합으로 축구 찐팬들을 감동시켰다.
하이네켄코리아 마케팅 디렉터 박지원 전무는 “축구와 강력한 연결 고리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전해온 하이네켄이 이번에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빨래방이라는 장소에서 축구 찐팬들의 꿈을 현실로 만드는 특별한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며“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잊지 못할 경험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게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런드로매치’는 하이네켄의 ‘2024 풋볼캠페인(2024 Football Campaign)’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하이네켄은 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가장 오래된 스폰서로 20년 이상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자 챔피언스리그(UWCL)의 공식 스폰서로도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