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상영어 캠블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런칭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5.09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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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화상영어 캠블리 코리아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런칭하고, 클래식(성인 대상) 1:1 수업 최대 70%할인과 3~7개월 무이자, 무료 수업권 증정, 네이버 포인트 페이백 등 이벤트도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블리 클래식의 최대 70% 할인상품을 이용할 경우, 100% 원어민과 함께 수업하는 화상영어를 월 2만원대 초반에 시작할 수 있다. 또한 5% 이상의 네이버 페이백까지 제공하고 있어 실제 받는 혜택은 더 크다.

현재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소개되어 있는 상품들은 일 15분, 30분, 1시간 수업과 1개월~12개월 수업권 등이 18개나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회원들이 각자 시간과 금액에 맞게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2개월 코스는 방학과 자녀의 어학연수 등을 앞둔 학부모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캠블리 사이트에는 없는 일 60분, 주 7회 집중 코스도 선보였다.

또한, 구매 전 ‘네이버 톡톡’ 서비스로 상담을 진행하고, 수업권 구매 후 전문 CS 상담사의 1:1 해피콜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며, 해외결제로 진행되던 기존과 다르게 국내 결제로 이용이 가능하다.

캠블리는 전 세계 4,400만명의 회원과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약 4만여명의 영미권 원어민 튜터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개인별 맟춤 수업을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영어면접, 시험준비, 일상대화, 비즈니스 영어 등 회원의 공부 목적에 따라 튜터와 커리큘럼을 선택하고, 개인별 학습목표에 맞는 맞춤형 수업이 가능하다. 그리고 그룹수업을 선택하면 세계 각국의 학습자들과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며, 영어실력 향상과 글로벌 네트워킹까지 만드는 장점도 있다.

캠블리 관계자는 “캠블리 홈페이지에서 구매를 할 때 어려움을 느끼던 회원님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 런칭했다.”면서 화상영어 수업에 관심이 있는 학습자들께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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