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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글로벌 숏폼 전문 기업 윗유(witU)는 매월 정기적으로 실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윗유행’의 두번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윗유는 지난 4월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소 ‘카라 더봄 센터’를 찾아 두번째 ‘윗유행’ 봉사활동을 개최했다. ‘윗유행’은 윗유와 윗유 크리에이터가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지난 3월 첫번째 활동으로 춘천을 찾아 ‘할머니, 할아버지 1일 손녀되기’ 등을 진행하며 시작됐다.
윗유는 이번 유기견 봉사를 ‘메시지 전달’과 ‘즐거움 전파’라는 두가지 주제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팬들과 대중에게 한 생명과 함께 하는 일에 대한 책임감을 일깨우고 나눔과 봉사의 즐거움을 공유한다는 취지다. 윗유 크리에이터 ▲혜찌 ▲조닭발 ▲슈히 ▲김다윤 ▲좌두 ▲투현커플 ▲에지니와 택시기사 ▲쩜 ▲박주원 등은 이러한 취지에 공감해 이번 유기견 보호소 봉사에 참여하고 켄넬 청소, 입양지원 콘텐츠 제작 등을 진행했다.
이재현 윗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기획, 실행하고 더 나아가 이를 콘텐츠화 하는 일은 윗유 공동체가 공유하는 즐거움이 되고 있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에 대한 무거운 메시지를 던져주기도 한다”라며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되는 ‘윗유행’을 통해서 이러한 메시지와 즐거움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유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윗유행’ 콘텐츠는 참여 크리에이터의 유튜브 쇼츠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