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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설 전문 통합 솔루션 리더인 힐티코리아가 레이저 측량 제품 임대 시 검교정 서비스 및 성적서를 무상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힐티코리아는 자사의 임대 공구 서비스 이용 고객이 레이저 측량 제품 임대 시, 계약 기간 내 횟수 제한 없이 검교정 성적서를 발행하며, 검교정 서비스도 무상 제공할 계획이다.
레이저 측량 제품군은 힐티 12V 배터리를 사용하며, 라인 레이저와 회전 레이저로 구분된다. 우수한 성능 및 내구성이 강점이며, 다양한 현장에서 맞춤형으로 활용 가능하다.
라인 레이저 제품군으로 ▲멀티라인 레이저 PM 30-MG, ▲멀티라인 레이저 PM 40-MG 가 있으며, 회전 레이저로는 ▲회전 레이저 PR 3-HVSG A12, ▲회전 레이저 PR 2-HS A12가 있다.
특히 레이저 제품 군은 제품 출고 시 검교정 증명서를 함께 제공하며, 다양한 삼각대와 호환 사용 또한 가능하다.
한편, 힐티는 1941년 리히텐슈타인 공화국에서 시작한 글로벌 건설 전문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Making Construction Better’라는 기업 이념 아래 전 세계 3만 8천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한국에는 1986년에 진출하여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건설 설계부터 현장에서 필요한 모든 제품, 방화재, 앵커, 찬넬 등 전방위 솔루션 컨설팅까지 직접 제공하는 건설 업계의 선도 기업이다.
힐티코리아는 전국의 다양한 국책사업을 비롯한 초고층 건물, 국제공항, 고속전철 및 환승 센터 등 국내외 유명 랜드마크 건설현장과 함께하고 있다. 힐티코리아의 신제품 출시를 비롯한 다양한 소식과 이벤트는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의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