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개교 앞둔 ‘배드민턴스쿨 코리아’, 입학예정자와 소통 강화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6.0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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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스쿨 코리아 공식 유튜브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영국 명문 사립학교 배드민턴스쿨의 첫 번째 아시아 캠퍼스인 배드민턴스쿨 코리아가 공식 홈페이지, 블로그, 유튜브 및 SNS를 통해 입학예정자 및 학부모와의 소통 확대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먼저, 본교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운영 예정인 배드민턴스쿨 코리아는 교육이념과 커리큘럼, 교과 외 프로그램 등 영국 본교의 다양한 소식과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시흥 캠퍼스 소식은 블로그와 유튜브,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캠퍼스 내부 소개 영상 및 입학설명회, 오픈하우스 등 다채로운 소식을 전하며 인스타그램에서는 교사 소개 및 입학 지원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캠퍼스 측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학사일정, 입학시험 및 절차 안내 등 전반적인 소식을 전하며 최근 선생님 폴더를 통해 교사 약력을 보다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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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민턴스쿨 코리아 내부 전경


배드민턴스쿨 코리아 데니즈 체임벌린 총교장은 “8월 개교를 앞두고 궁금한 점이 많을 입학예정자와 학부모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활발한 소통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입학 전 캠퍼스 소식을 손쉽게 확인하고 유익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 경기도 시흥시 은행동에 개교를 앞두고 있는 배드민턴스쿨 코리아는 유치부부터 초등부까지 총 12학급, 정원 130명의 규모로 개교해 운영하고 향후 총 20학급, 정원 250명 규모로 점차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흥 캠퍼스를 시작으로 용인, 부산까지 캠퍼스를 확장할 방침이며 2025년에는 중등부 교육과정을 오픈할 예정이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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