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실드, 6월 몸캠피싱 무료해결 지원 이벤트 진행

박성준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6.07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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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메타실드가 6월 몸캠피싱 무료해결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몸캠피싱 범죄는 매년 증가하고, 진화하여 피해자들에게 인격적,사회적으로 되돌릴 수 없는 고통을안겨준다. 주로 몸캠피싱은 악성코드 앱이나, SNS를 통해 정보를 탈취하는 방식의 수법을 사용한다.

몸캠피싱 대응 기업 메타실드는 지난 5월 월간 몸캠피싱 해결건수를 밝혔다. 총 103건으로 100건을 돌파한 것은정말 5월에 많은 피해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회사 측은 보다 더 많은 피해자지원방안이 필요할 것이라고 판단하여 이런 행사를 준비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몸캠피싱에 대한 다양한 대책과 피해복구방안을 매번 준비하지만 항상 골든타임을 놓치고돌아오는 피해자분들은 2차,3차 피해까지도 진행되고, 기술난이도도 높아지기때문에 비용이 많이드니꼭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메타실드에서 진행하는 몸캠피싱 '무료해결 지원' 행사는 6월 중 문의한 피해자들 중총 5명을 추첨하여, 1명에게는 전액무료 해결지원, 1명에게는 50%할인, 3명에게는 25% 할인을 제공한다. 단,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라는 취지의 행사이므로당일문의접수가 완료된 고객한정으로 진행된다.

서상인 대표는 "몸캠피싱 범죄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로, 이런식으로 문의건수가 증가하면 6월달에는 월평균 120건이 넘는 피해문의 예상이 있을 것”이라며 "몸캠피싱 영상유포해결은 당일문의를 하면 95%이상 해결이 가능하니 가능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밝혔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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