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타일은 지난 4일 코발티브와 재생 플라스틱 재활용 등 자원 재활용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펜스타일은 메쉬펜스를 고객이 원하는 디자인으로 쉽고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 기업으로, 해양 패각류 쓰레기를 자원으로 활용해 시장 내 여러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는 코발티브와 협력해 재생 플라스틱 재활용 기술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펜스타일장근호 대표는 “지난 5월 재생플라스틱을 활용한 제품의 상용화 및 판매에 성공한 데 이어 코발티브와의 업무협약으로 폐플라스틱의 자원화 공동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펜스타일은 곡성군청의 요청으로 재생플라스틱을 활용한 펜스타일을 납품하여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으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강한소상공인'에 선정되어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한 제품의 상용화 및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