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뿌리오, 자동 발송 가능한 ‘카카오톡 연동서비스’오픈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7.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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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기술의 메시징 브랜드 뿌리오는 API 연동을 통해 웹사이트 접속 없이 카카오톡 자동 발송이 가능한 '카카오톡 연동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뿌리오의 '카카오톡 연동 서비스'는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웹사이트에 접속해 직접 메시지를 입력할 필요 없이 API 연동으로개별 고객에게 사전에 설정된 시점에 자동으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API 연동서비스는 기업의 시스템과 통합돼 예약 발송, 대량 발송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마케팅 캠페인이나 고객 관리, 공지사항 전달 등 비즈니스 용도로도 활용할 수 있다.



회사 측 설명에 따르면, 기업은해당 서비스를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으며,소비자에게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우기술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고객과의 소통은 기업 성장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라며 “이번 뿌리오 카카오톡 연동서비스는 고객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비즈니스 성과를 높일 수 있는 효율적인 도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다우기술에서 운영하는 메시징 서비스 '뿌리오'는 기업과 공공기관, 개인 사용자 등 폭넓은 고객층에게 문자(SMS, LMS, MMS), 카카오톡, RCS 등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뿌리오 '카카오톡 연동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뿌리오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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