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인구감소지역 철도·관광 활성화 협약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4.07.17 00:51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제공=횡성군

횡성=에너지경제신문 박에스더 기자 횡성군은 '인구감소지역 철도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1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철도공사가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국토교통부, 한국관광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이 참여했다.


107개 인구감소(관심)지역 중 철도가 연계된 40개의 시·군에서 횡성군을 포함한 23개의 지자체가 함께 했으며 지방소멸에 공동 대응하고 인구감소지역의 관광 서비스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관광상품을 공동 개발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 협력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8월 1일부터는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관광명소를 방문할 수 있는 자유여행 상품과 패키지 상품을 코레일 홈페이지 및 코레일톡에서 만나볼 수 있다.





박에스더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