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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건강 브랜드 엘로엔스가 식이섬유 제품 ‘세이트핏’을 선보이고 있다고 16일 전했다.
브랜드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30년 경력의 현직 약사와 의사가 공동으로 배합한 제품으로, 그 배합 과정은 여러 식이섬유 관련 논문과 연구를 토대로 한 과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이루어졌다.
세이트핏은 ▲차전자피▲글루코만난▲알긴산과 같은 고품질 식이섬유 성분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하루 2포 기준으로 섭취 시, 총 8,000mg의 식이섬유를 섭취하게 되는데, 이는 약 80장의 상추에 해당하는 양으로, 식사 전에 섭취하면 배를 미리 부르게 만들어 과식을 방지하고, 적은 양으로도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엘로엔스 관계자는 “세이트핏은 더 자유롭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세이트핏은 와디즈 플랫폼에서 6,262%를 기록했으며, 해당 제품은 엘로엔스 자사몰, 쿠팡, 네이버 스토어팜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