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코리아가 프랑스의 컨템퍼러리 브랜드 '마쥬'(MAJE)의 아이웨어를 국내에 공식 런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식 런칭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마쥬 아이웨어의 고급스러운 프렌치 감성과 트렌디한 스타일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쥬 아이웨어는 프렌치 문화와 여성의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받아 고급스러운 프렌치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이번 아이웨어 컬렉션은 클래식한 색상과 프리미엄 소재를 활용한 정교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특히 트렌디하면서도 여성들의 자신감을 북돋는 모던한 감각을 담았다.
이번 마쥬 아이웨어 컬렉션은 코리안 핏 디자인을 적용해 한국 소비자들의 편안한 착용감을 고려했으며, 대표 제품으로는 부르주, 생트, 몽스, 안시, 아비뇽, 리옹, 니스, 마르세유, 루앙, 아미엥 등이 있다.
베리타코리아는 내달부터 홈쇼핑과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하며, SNS 및 온라인 캠페인을 통한 런칭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프로모션과 독창적인 마케팅 콘텐츠를 제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베리타코리아 관계자는 “마쥬 아이웨어는 프랑스 특유의 세련된 감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을 통해 현대 여성들의 개성과 자신감을 표현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이번 런칭을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베리타코리아는 2011년 설립된 이후 명품 브랜드 병행수입과 유통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으며, 2024년에는 글로벌 브랜드 라이선스를 취득하여 아이웨어 및 뷰티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는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기반 소비자 트렌드 분석을 통해 명품 뷰티 및 패션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