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삼 전문기업 금흑이 25년 설 연휴를 맞아, 온오프라인을 통해 설날 명절 흑삼선물세트의 판매를 시작했다고 17일 전했다.
지역 특산품으로 정성을 담아 만든 흑삼 제품은 오프라인에서는 수삼 선물세트로, 온라인에서는 정과와 절편 선물세트로 선보인다.
금흑은 이번 설 명절을 맞아 '설 특가 선물 대전'을 진행 중이다. 오프라인으로는 서울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갤러리아 천안 센터시티점을 포함 대전, 천안, 광교에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 온라인으로는 정과, 절편, 금흑수를 중심으로 6년근 홍삼 에브리진생, 홍삼정퀸, 홍삼액과 흑마늘 제품 등을 선보인다. 추가 구매 시 할인 혜택도 파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금흑의 온라인 선물세트는 태극마크가 달린 패키징 디자인에 보자기 포장과 노리개 포장이 가능하다.
금산에 본사가 있는 금흑은 인삼을 9번까지 찌고 말려 효능을 높인 흑삼 전문 기업으로, 농산물 GAP 인증을 받아 우수한 품질의 인삼만을 사용하고 있다. 또 RFID 시스템을 이용하여 생산과 가공에 대한 이력 정보를 제공하는 등 흑삼 자체의 공정과정은 물론, 유통 과정까지 기술력이 높은 기업이다.
금흑이 선보이는 흑삼 선물세트는 온오프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