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레이크 더 힐'이 단지 내 상가를 선착순으로 분양한다고 22일 전했다.
영덕동 975-3번지 일원에 위치한 해당 단지는 지상 12층 높이로 건설되며 저층부에는 상업시설과 오피스 공간이 배치되었고 지하 4층까지의 넉넉한 주차공간 또한 확보됐다.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일상 속 접근성을 극대화한 '광교 레이크 더 힐'은 타 지역구로 이동이 편리할 뿐만 아니라, 구역 내에도 다양한 기업체가 위치하고 있다.
주변에는 광교 테크노밸리와 삼성전자 그룹 본사 이외에도 수많은 사업자가 상주하고 있으며, 이들의 종사자 수만 해도 4만4000여 명에 달한다.
2029년 2월 신수원선 (인덕원~동탄), 에버라인(기흥~광교중앙역) 개통 예정을 앞두고 있고 2월 개통 예정인 흥덕역 1번 출구와 버스정류장(광역버스통합), 더블역세권 광역 버스정류장이 광교 레이크 더힐 상가, 오피스텔 바로 앞에 있다.
교통환경은 흥덕 IC를 통해 서울 강남권 진출입이 용이하며,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지-신갈 고속화도로 등 광역교통망으로 직주 근접성이 뛰어나다.
광교 레이크 더 힐 단지내 상가는 향후 입주수요 및 흥덕역 이용 계층 니즈에 맞춘 리테일 및 편의시설을을 도입해 가시성과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