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투자상품 전문가 양성과정(I-MBA)’ 운영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3.19 16:17
경남은행

▲최재영 BNK경남은행 부행장(앞줄 가운데)이 투자상품 전문가 양성 과정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투자상품 전문가 양성과정(Investment MBA)'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직원 15명은 오는 6월 말까지 투자상품 전문가 양성과정에 총 8회 참여한다. 교육 커리큘럼은 자산배분·포트폴리오·리스크평가 등 투자이론, 거시경제·주식·채권·외환·펀드시장 등 경제동향, 경영·경제 등 독서토론, 칼럼 작성 등으로 이뤄진다.


경남은행은 2023년부터 투자상품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해 경남과 울산 지역 직원 총 69명을 투자상품 전문가로 양성해 배치했다.



최재영 경남은행 WM(자산관리)연금그룹 부행장은 “WM 고객에 대한 서비스 향상과 자산관리 영업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투자상품 전문가 양성 과정을 운영해왔다"며 “직원 역량을 강화하는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고객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투자상품 전문가 양성과 별도로 퇴직 또는 은퇴했거나 고려 중인 고객들에게 실직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은퇴상담전문가' 양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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