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원·달러 시장 선도은행 선정 기념 환율 전망 세미나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3.21 14:12
농협은행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에서 손원영 NH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자산운용사·보험사·투자자문사 등 금융기관(FI) 고객을 초청해 '2025년 하반기 환율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권아민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연구원을 초빙해 외환시장 이슈를 짚어보고 주요 통화 환율과 스왑 전망을 진단했다.


손원영 농협은행 자금시장부문 부행장은 “농협은행은 2025년도 원·달러 시장 선도은행에 선정된 만큼 앞으로 다양한 환율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금융기관 고객들의 환리스크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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