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스타트, 장마철 맞춤형 서비스 강화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7.22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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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홍보대행사 뉴스스타트가 장마철에 접어든 7월을 맞아, 기후 이슈와 결합한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에 대한 보도자료 배포 및 기사 송출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집중호우, 폭염 등 이상기후로 인해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 확보, 지역사회 인프라 대응, 환경 이슈에 대한 경각심 고취 등 다양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도 계절성과 사회적 책임을 결합한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뉴스스타트는 이러한 활동이 언론을 통해 진정성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전문적인 언론홍보대행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장마 및 폭염 이슈에 대비한 여름철 집중 PR 시즌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 고용 연계 봉사활동, ▲재난 취약계층 후원, ▲지역사회 안전 캠페인 등과 관련된 기업 활동을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 기반 언론홍보대행 업무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장마철에는 ▲침수 방지용품 기부, ▲재해 복구 지원 봉사활동, ▲기후 대응 캠페인 등 공공성과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보도자료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뉴스스타트는 기사 기획 단계에서부터 ESG 친화적 메시지 설계, 스토리텔링 콘텐츠 제작, 매체 특화 보도자료 배포, 언론사별 기사 송출 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운영 중이다.


윤선우 뉴스스타트 총괄팀장은 “뉴스스타트는 고객사의 철학이 담긴 브랜드 메시지가 보도자료와 언론 보도를 통해 일관성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맞춤형 기사 송출 전략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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