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엠글로벌그룹, 아동 건강 위한 기부물품 지역 사회에 나눔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5.07.25 15:27
5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제이엠글로벌그룹이 폭우와 장마, 경기 불안정 등으로 모두가 지쳐가는 요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실천적 나눔을 위해 기부 물품을 전달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나눔은 단발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제이엠글로벌그룹이 지속적으로 이어온 해외 수출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의미에서 진행되었다.


기부 물품은 총 1천4백만 원 상당의 '일동 아이키즈 쑥쑥 더키움 츄어블'로,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잡힌 발육과 키 성장을 고려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현재 해외에서도 꾸준히 수출되고 있으며, 영양과 기호성을 고려한 설계로 국내외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기부 관련 내용은 가양5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사회에도 공유되었다. 복지관 측은 “기업의 관심과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정희원 대표는 “모두가 어려움을 겪는 시기일수록 기업이 먼저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서울 강서구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기업으로서, 이 지역 아이들의 건강하고 바른 성장을 응원하는 것은 당연한 책임이라 여긴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수출이라는 성과를 의미 있는 나눔으로 환원하는 구조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국내외 이웃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가치를 나누겠다"고 덧붙였다.


제이엠글로벌그룹은 앞으로도 기후 변화, 경제 위기, 보건 문제 등 다양한 사회적 이슈 속에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는 기업으로 남기 위해, 실질적이고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