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로고. 연합뉴스.
애플은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제휴 카드사를 이용해 아이폰을 비롯해 아이패드와 맥, 애플워치, 에어팟, 애플 비전 프로 등 다양한 제품을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애플 리테일 매장에서만 제공되던 무이자 할부가 온라인 애플 스토어로도 확대된다.
무이자 할부는 애플 리테일의 보상 판매(Trade In) 프로그램과 중복 적용 가능하다.
무이자 할부는 1회 결제금액이 40만 원 이상일 시 6개월에서 12개월까지, 120만 원 이상 구매시 18개월에서 24개월까지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