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획 전문기업 메이크잇해픈이 2025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5일 전했다.
메이크잇해픈은 2024년부터 2025년도까지 전국 권역에서 다양한 다양한 세대와 사회적 배경을 가진 대상을 중심으로 인문정신문화 확산 사업을 우수하게 추진해 온 공로로 이번 표창을 받았다.
이번 표창 수상은 국민들에게 인문정신문화의 가치를 확산하고, 개인에 대한 성찰과 함께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한 품격 있는 사회 공동체 형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해 온 인문정신문화 사업의 중요성을 인정받은 결과다.
메이크잇해픈은 청년을 대상으로 해당 세대가 겪는 정서적 고민을 인문을 통해 치유하고 예방하는 인문사업을 추진했으며, 노인·장애인을 대상으로는 자아 존중감 회복과 삶의 활력 및 치유를 도모하는 인문사업을 운영했다. 또한 사회필수 직군과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인문을 매개로 쉼과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는 1박 2일 체류형 인문사업을 진행했다. 이처럼 다양한 세대와 사회적 배경을 아우르는 인문사업을 통해 인문 가치의 사회적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특히 청년을 대상으로 한 '2024 청년인문공감'과 '2025 청년인문교실' 사업은 갈등과 경쟁에 지친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적 경험을 통해 성찰과 치유, 관계망 형성 그리고 진정한 삶의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기 성찰이 증진되었으며, 지역 기반의 청년 네트워크 형성과 공동체 회복에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메이크잇해픈은 이번 표창을 계기로 더 많은 다양한 대상에게 폭넓은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인문가치의 중요성을 확산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인문가치를 실현하는 사업을 통해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문화기획사로 자리매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