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그린광학, ‘반도체·우주항공·반도체發’ 고성장 가시화…↑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1.20 09:28
사진=그린광학

▲사진=그린광학

그린광학이 20일 장초반 강세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2분 현재 그린광학은 전 거래일 대비 17.58% 뛴 3만3100원에 거래 중이다.


하나증권은 이날 그린광학에 대해 양산 초입 단계에 진입한 방산 주도 성장이 전망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기업들과의 반도체 및 우주항공 분야 협업 확장으로 강력한 성장이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하나증권은 그린광학의 매출 가이던스를 2025년 451억원으로 전년 대비 44% 상승, 2026년 676억원(50%↑), 2027년 913억원(35%↑)으로 가파르게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유건 하나증권 연구원은 “방산, 우주항공, 반도체, 디스플레이 분야를 아우르는 초정밀 광학 시스템 및 소재 전문 기업"이라며 “주요 제품으로는 유도무기 탐색기, 레이저 대공무기, EO/IR 감시 정찰 시스템 및 위성용 대구경 반사경 등이 있으며, 특히 전략물자인 ZnS(황화아연) 적외선 광학 소재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자체 개발해 양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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