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모델 캐스팅 전문 기업이자 키즈 콘텐츠 제작사인 플로르 방송제작사가 2026 겨울 시즌을 맞아 '키즈 모델 신민강·신유주와 함께한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화보는 '온기가 감도는 겨울의 한 장면'을 주제로, 아늑한 분위기 속 아이들의 편안한 순간을 담아내며 따뜻한 감성을 전한다. '따뜻한 겨울의 일상 풍경'은 겨울 실내가 지닌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의 편안한 일상을 담아낸다. 부드러운 침구와 따뜻한 패브릭으로 구성된 공간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자세로, 차분한 겨울의 하루를 담담하게 그려낸다.
플로르 관계자는 “화이트 톤의 침구 위에 매치한 레드 니트 스타일링은 공간에 은은한 온기를 더하며 전체 무드를 안정감 있게 완성한다. 이불을 끌어안거나 소품을 품에 안은 아이들의 모습은 연출을 최소화한 일상의 한 장면으로, 겨울날 특유의 잔잔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전한다"고 설명했다. 자연광 아래 포착된 아이들의 미소는 조용한 겨울 오후의 공기와 어우러져 맑고 따뜻한 감정을 전달하며, 화보 전반에 편안한 여운을 남긴다.
포근한 겨울을 건네는 신민강
신민강 모델은 선명한 레드 컬러 니트 스타일링으로 겨울 실내가 지닌 따뜻한 정서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화이트 톤의 침구와 패브릭으로 구성된 배경은 레드 컬러의 포인트를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며, 신민강 모델의 밝은 표정과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니트 특유의 부드러운 질감과 따뜻한 색감은 겨울 시즌의 포근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하며, 장면 전반에 안정감을 더한다.
플로르 관계자는 “바닥에 편안히 앉아 바구니를 품에 안은 신민강 모델은 연출을 최소화한 일상의 한 순간을 담아낸다. 자연스럽게 드러난 미소와 여유로운 자세는 겨울날 실내에서 보내는 한가로운 시간을 떠올리게 하며, 아이 특유의 맑고 따뜻한 에너지를 부드럽게 전한다"고 설명했다.
부드러운 실타래처럼, 겨울의 포근함 품은 신유주
신유주 모델은 밝은 화이트 톤의 공간 속에서 부드러운 니트 스타일링으로 포근한 겨울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깨끗한 침구와 패브릭으로 구성된 배경은 신유주 모델의 맑은 표정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더욱 또렷하게 드러내며, 전체 장면에 편안한 안정감을 더한다. 니트 특유의 따뜻한 텍스처는 겨울 실내의 아늑한 무드와 조화를 이루며 차분한 인상을 남긴다.
플로르 관계자는 “핑크 컬러의 털실을 두 손에 쥔 채 환하게 웃는 신유주 모델의 모습은 꾸밈없는 순간 속에서 아이만의 순수한 에너지를 전한다. 미니멀한 배경과 부드러운 소재는 시선을 분산시키지 않고 자연스러운 표정에 집중하게 하며, 조용한 겨울 오후의 공기와 따뜻한 정서를 장면 속에 부드럽게 담아낸다"고 설명했다.
온기가 머무는 겨울을 담은 플로르 방송제작사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이번 화보를 통해 겨울 실내에 머무는 온기와 키즈 모델들의 맑은 표정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화이트 톤의 침구와 부드러운 패브릭으로 구성된 공간 속에서 아이들은 꾸밈없는 미소와 자연스러운 움직임으로, 겨울날 실내에서 보내는 느긋한 일상의 순간을 차분하게 그려낸다.
따뜻한 니트 스타일링과 소품이 더해진 장면은 공간에 은은한 포인트를 더하며, 아이들 특유의 밝고 순수한 에너지를 자연스럽게 부각한다. 자연광 아래 포착된 표정과 여유로운 제스처는 조용한 겨울 오후의 공기와 어우러져, 컷마다 편안하고 따뜻한 여운을 남긴다.
플로르 관계자는 “아이들의 편안한 순간과 겨울 실내가 지닌 아늑한 감정을 담담하게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며 “과하지 않은 연출 속에서 아이들만의 밝은 에너지가 자연스럽게 살아난 화보"라고 전했다.
어린이 콘텐츠 제작 선도기업 플로르 방송제작사,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에서 활약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키즈 모델 캐스팅과 어린이 전문 콘텐츠 제작을 함께 운영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대표 콘텐츠인 어린이 영어 교육 프로그램 '당근과 캐롯'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 구성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으며, 전국 유아교육 현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시즌17까지 제작됐으며, 12월 5일부터 캐리TV에서 시즌13부터 17까지 순차적으로 방영 중이다.
플로르 방송제작사는 어린이 모델 캐스팅부터 키즈 콘텐츠 제작까지 아우르는 토털 키즈 플랫폼으로, 4세부터 주니어 연령까지 플로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디션 지원이 가능하다. 방송 출연, 화보 촬영, 매거진 활동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꾸준히 돕고 있다.
또 'G 스튜디오'를 통해 소속 모델들에게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댄스·음악·연기 등 세분화된 활동은 물론 키즈 필름 제작까지 지원해 아이들의 재능을 폭넓게 확장시키고 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GOLDEN'과NCT DREAM의'CANDY' 퍼포먼스 댄스 필름을 유튜브에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플로르 방송제작사 관계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무대를 준비하고 완성해 가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키즈 배우와 모델이 주인공으로 빛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기획·제작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