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신규 광고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KB국민카드, 배우 김우빈과 함께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KB국민카드가 배우 김우빈과 함께한 신규 광고 캠페인을 예고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7일 KB국민카드에 따르면 이번 영상은 새로운 광고 캠페인의 분위기와 메시지를 간략하게 담은 콘텐츠로, '국가대표'라는 익숙한 표현을 위트 있게 변주한 문구와 연출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짧지만 인상적인 메시지를 통해 시청자들이 영상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며, KB국민카드가 새롭게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 메시지에 대한 궁금증을 유도한다. 특히 배우 김우빈의 절제된 연기와 강한 존재감이 몰입도를 높인다.
KB국민카드는 새 광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으로, 본편 광고는 다음달 중 TV 및 주요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 삼성카드,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식 개최
삼성카드가 최근 금융권의 소비자보호 기조에 맞춰 전문가 참여를 강화한 '2026년 소비자보호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
삼성카드는 소비자에게 좋은 결과를 제공해야 할 의무가 있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올해부터 소비자보호위원회의 영문 명칭을 'Consumer Duty Board'로 개정했다.
올해 소비자보호위원회는 소비자보호·법률·사용자경험(UX) 분야 전문가 3명을 패널로 추가했다. 소비자패널은 상품설계·심사·판매 단계를 금융소비자 관점으로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하는 역할을 맡는다. 새로 보강된 전문가 패널은 각자의 노하우를 살려 자문할 예정이다.
최고경영자(CEO), 부문별 주요임원, 소비자패널과 전문가패널로 구성된 소비자보호위원회는 정기적으로 소비자보호 현황을 점검하고 강화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광고·안내문·다크패턴 점검 등을 통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고객 점접물 개선 활동에 중점을 둘 방침이다.
◇ KB국민카드, 한도 없는 할인 혜택 'KB ALL 카드' 출시
KB국민카드가 'KB국민 WE:SH All 카드'를 'KB ALL 카드'로 리뉴얼 출시하고 신규 상품을 선보인다. 'KB ALL 카드'는 KB국민카드의 새 상품 브랜드 체계 'ALL·YOU·NEED' 중 'ALL' 영역을 대표하는 상품으로,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할인 혜택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KB국민카드가 새 상품 브랜드 체계에 속하는 라인업을 공개하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카드의 역할과 정체성을 보다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카드명과 디자인을 변경하면서도, 기존 상품의 핵심 혜택과 경쟁력은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
KB ALL 카드는 전월 이용실적 조건이나 할인 한도 없이 국내 가맹점에서 1% 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비 패턴과 관계없이 지속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해외 가맹점에서 2% 할인을 제공하며, 월 최대 4만원까지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전월 실적 충족시 자동납부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쇼핑 멤버십·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이동통신요금 등 생활 밀착형 영역에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회비는 2만원이며, 모바일 단독카드로 발급시 1만4000원이다. KB국민카드는 ALL·YOU·NEED 브랜드 체계에 맞춘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 농협카드, '농심천심동심'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NH농협카드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나로마트에서는 다음달 1일까지 1차 할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품 사과·배·양파·한우 목심을 비롯한 농축산물, 부침가루·간장·식용유 등 가공생필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53% 할인한다. 2월 2~16일에는 2차 이벤트를 실시한다. 레드향·딸기·사과·계란을 비롯한 농축산물, 김치·식용유·당면 등 설 성수품목을 최대 65%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다음달 26일까지 NH씽씽몰(농협몰)에서도 △농축산물 △선물세트 △가공/생활용품 할인 이벤트가 진행되며, NH농협 개인카드로 결제시 최대 20% 할인을 제공한다.
NH-OIL주유소 역시 이벤트를 마련했다. NH pay 어플에서 '캐치하기' 항목을 누른 뒤 3만원 이상 결제시 5%(최대 3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는 2월 중 한 번 참여 가능하고, 이벤트 대상 주유소의 QR코드 등을 이용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