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로보틱스·고용노동부, 심아름 아나운서 면접 심사위원으로 영입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1.2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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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와 고용노동부는 심아름 아나운서를 '로키 부트캠프' 면접 심사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8일 밝혔다.


로키 부트캠프(ROKEY BOOT CAMP)는 글로벌 로봇기업인 두산로보틱스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AI·로보틱스 엔지니어 양성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고 수준의 지능형 로보틱스 전문 교육과정으로, 첨단기술 인재육성을 위한 실무형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심아름 아나운서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다양한 인재 선발 전형에서 심사위원직을 역임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는 스포츠 인재양성 사업의 '프레젠테이션 심사위원' ▲성균관대학교에서 대학생 연합 '프레젠테이션 대회 심사위원' ▲백석대학교에서는 8회 이상 '기업분석·포트폴리오 경진대회 심사위원'을 연임하는 등, 공신력있는 심사현장에서 검증된 평가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주도면밀한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정확하게 평가하는 강점이 있다.



이번 면접 심사에서 심 아나운서는 주요 평가 기준인 커뮤니케이션 역량, 지원동기, 수료 가능성, 취업 의지 및 협업 역량을 바탕으로 지원자를 종합 평가했다. 이후 로키 부트캠프 수료예정자들을 대상으로 입사서류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우수교육생들에게는 두산 인턴쉽 기회와 두산 공채 서류평가 가점 및 채용추천서 제공, 협력기업 채용우대 등 다양한 취업 특전이 주어지게 된다.


한편, 심아름 아나운서는 KBS, iMBC, TBN한국교통방송, 이데일리TV, 팍스경제TV, FTV한국낚시채널 등에서 다년간 방송 진행을 했으며, 동아일보와 매일경제에서 칼럼을 연재했다. 고려대, 연세대 등 국내 주요 대학과 삼성전자, 국방부 등 각 기관에 초빙되어 스피치와 이미지메이킹, 퍼스널 브랜딩을 주로 강의하고 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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