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전기차 충전기 국내 설치 대수 누적 3000기 돌파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1.29 11:06

올해 900기 이상 충전기 추가 설치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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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진 BMW 차징 스테이션.

BMW코리아는 지난해 기준 총 3030기의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900기 이상의 충전기를 추가 설치해 4000기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BMW코리아는 충전 환경 강화를 위해 지속 투자하고 있다. 지난 2024년에는 서울역 인근에 BMW그룹 최초의 라운지형 충전 공간인 'BMW 차징 허브 라운지'를 개소해 전기차 충전과 휴식이 공존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한상윤 BMW코리아 대표는 “고객의 불편 없는 전기차 운행을 위해 시작한 인프라 구축이 지난해에도 원활하게 진행돼 연초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게 됐다"며 “회사는 전기차 제반 시설은 물론 안전성 및 편의성 강화 등에 적극 투자하고, 혁신적인 전동화 모델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지성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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