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 실시
‘사람을 위한 자동차’ 브랜드 본질 조명
▲폭스바겐코리아의 새로운 브랜드 광고 캠페인.
폭스바겐코리아가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을 공개하며 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이 일관되게 추구해 온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본질을 조명하고, 혁신의 기술이 언제나 고객의 일상과 함께 해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캠페인을 통해 폭스바겐코리아는 아틀라스·투아렉·ID.4 등 SUV 라인업과 골프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브랜드 캠페인은 폭스바겐이 왜 '사람을 위한 자동차'인지에 대한 가장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했다"라며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람의 모든 순간과 함께해 온 폭스바겐의 철학을 보다 많은 고객들과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