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치유관광·건설안전·소독제품 지원 등…4~5일 상임위 논의
조례안 7건, 9일 제2차 본회의 최종 의결 예정
▲2026년 새해 첫 임시회가 진행 중인 공주시의회에서 이상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 7건이 상임위원회 심사에 들어갔다.사진=김은지 기자
공주=에너지경제신문 김은지 기자 2026년 새해 첫 임시회가 진행 중인 공주시의회에서 이상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 7건이 상임위원회 심사에 들어갔다.
공주시의회는 제264회 임시회 회기 중인 4일 행정복지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를 열고, 이상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들을 상정해 심사에 착수했다.
심사 대상은 ▲공주시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 조례안 ▲공주시 치유관광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공주시 건설공사 스마트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안 ▲공주시 흡입독성안전 및 환경친화적 소독제품 사용 지원 조례안 ▲공주시 한옥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주시 향교·서원·사우 육성 조례안 ▲공주시 수어 사용 보장 조례 전부개정안 등이다.
이상표 의원은 “오늘 심사받는 조례들은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변화하는 시대 흐름을 반영해 만든 결과물"이라며 “상임위 논의를 거쳐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조례안들은 4~5일 각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뒤, 오는 9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