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3월 수원페이 인센티브...같은달 1일 오후 3시부터 지급”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2.18 09:15

4월부터 다시 오전 9시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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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수원페이 인센티브 지급 시간 변경 홍보물 제공=수원시

수원=에너지경제신문 송인호 기자 수원특례시가 3월 수원페이 인센티브를 내달 1일 오후 3시부터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수원페이 인센티브 지급 시작 시각은 매달 1일 오전 9시였지만 내달 1일 금융기관 전산 작업으로 인해 오후 3시로 늦춰졌으며 오는 4월부터는 다시 1일 오전 9시부터 지급한다.


인센티브는 내달 1일 오후 3시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급하며 1인당 충전 한도는 50만원이고 인센티브는 10%로 50만원을 충전하면 인센티브 5만원을 받을 수 있다.



1인당 수원페이 보유 한도는 100만원이며 잔액을 소비해야 여유분만큼 충전할 수 있다.


수원페이는 경기지역화폐 앱이나 오프라인 충전소에서 충전할 수 있다.



오프라인 충전소는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므로 유의해야 하며 오프라인 충전소 목록은 시 홈페이지에서 '수원시 지역화폐'를 검색해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통합지도점검...12월까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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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청 전경 제공=수원시

한편 시는 오는 12월까지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 412개소와 무허가 사업장을 지도·점검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를 근절한다.


시는 정기 점검과 배출허용기준 점검을 연계한 통합지도·점검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며 무허가 사업장 점검을 확대하고 동절기·해빙기·장마철 등 취약 시기에는 특별단속을 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를 토대로 배출사업장 기초자료·관리대장을 구축하고 대기배출시설의 배출량을 통계화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으로 상시 모니터링하며 배출시설을 관리할 예정으로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에 환경기술 컨설팅을 지원하고 환경오염행위 신고포상금 제도를 활성화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물질 배출시설을 체계적으로 지도·점검해 환경오염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심할 수 있는 생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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