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플러스 앱의 혁신적 UX 평가받아
▲GS칼텍스의 고객 맞춤형 주유 서비스 앱 에너지플러스 화면. 사진=GS칼텍스
GS칼텍스는 자사의 고객 맞춤형 주유 서비스 앱 '에너지플러스'로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이 주관하는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서비스·시스템·프로세스 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1954년부터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총 9개 부문에서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GS칼텍스는 에너지플러스 앱으로 주유 고객의 편의성은 물론, 디자인과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사용자 경험을 선보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GS칼텍스는 지난해 8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개 부문과 같은 해 9월 'IDEA 디자인 어워드', 10월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데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까지 세계 4대 디자인상을 전 세계 정유사 가운데 최초로 석권했다.
아울러 GS칼텍스는 지난해 스파크(Spark) 및 런던(London) 디자인 어워드에서도 수상해 8개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9관왕을 차지했다.
김창수 GS칼텍스 모빌리티 앤 마케팅 본부 부사장은 “이번 수상은 주유 현장에서 고객이 겪는 불편을 끝까지 줄이겠다는 집요한 개선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데이터와 디자인을 결합해 GS칼텍스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