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국제정세 불안에도 내각 철저 대비…국민은 생업 힘써달라”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3.01 18:58
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 방문

▲싱가포르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일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공군1호기에서 내려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싱가포르와 필리핀 순방에 나선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국제정세가 불안하지만 국민 여러분께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된다"며 “실물경제와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김민석 총리를 포함한 내각이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대통령실 또한 강훈식 비서실장 이하 모든 비서관들이 비상 체제를 유지하며 만약에 있을 수도 있는 모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내란조차 이겨낸 우리 대한민국이다. 이제 그 위대한 대한국민들이 만든 국민주권 정부가 있다"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안심하고 일상을 즐기면서 생업에 더욱 힘써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정희순 기자 기사 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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