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야, 전신 밀착 케어 가능한 ‘무선 문어발 진동 마사지기’ 출시

에너지경제신문 입력 2026.03.04 14:42
5

가전 브랜드 '와야(WAYA)'가 전신을 관리해주는 '무선 문어발 진동 마사지기'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독특한 '문어발' 형태의 16개의 마사지 헤드가 특징이다. 기존의 단일 헤드 마사지기가 특정 부위만 타격했던 것과 달리, 와야 문어발 마사지기는 넓은 면적을 동시에 감싸듯 압박하여 어깨, 등, 허리, 종아리 등 굴곡진 부위에도 빈틈없이 타격한다.


와야 문어발 마사지기는 인체공학적 구조를 바탕으로 설계된 16개의 돌기가 근육 깊숙한 곳까지 진동을 전달한다. 넓은 범위를 한 번에 마사지할 수 있어 사용 시간을 단축하면서도 만족도는 극대화했다.



강력한 고성능 모터를 탑재해 3단계로 강도 조절이 가능하며, 사용자의 컨디션에 따라 부드러운 이완부터 강력한 지압까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한 무선 방식으로 설계되어 장소 제약 없이 거실, 침실은 물론 사무실이나 여행지에서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높은 휴대성을 갖췄다.


복잡한 버튼 대신 직관적인 조작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어르신들도 설명서 없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핸들의 그립감과 가벼운 무게로 손목 부담을 최소화했으며, 일정 시간 사용 시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안전 타이머 기능을 통해 안심하고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와야 관계자는 “문어발 마사지기는 손이 닿지 않는 부위까지 효과적으로 케어하고 싶어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며, “바쁜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전신을 관리할 수 있는 가성비 높은 홈케어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와야(WAYA) 무선 문어발 진동 마사지기는 현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식몰을 통해 출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구매 후기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성준 기자 기사 더 보기

0

TOP